|
할일은 많고 연구 주제도 아직 못잡겠고
학교의 미래는 오리무중.. 난 이미 학사졸업했고 석사도 학교가 어떻게든 되기 전에 졸업할테니 크게 상관은 없는일이지만 학교 분위기도 별로고 덩달아 내 기분도 싱숭생숭.. 몇년뒤면 카이스트 문지캠퍼스가 되어있던가 지방의 알려지지 않은 사립대가 되었던가 운이 좋으면 나름 명문대로 남아있겠지? 그렇다고 해도 더이상 내가 다닌 ICU는 아닐테지. 이렇게 학교를 실패의 사례로 만들어버리고 뒷처리만을 기다리게 만든것이 우리들의 문제가 아니라 국회의원의 딴지라는 것이 더더욱 짜증이 난다. 정통부의 돈이 ICU로 오든 KAIST+ICU로 오든 결국 나가는 돈은 같을텐데.. (후자의 경우에는 ICU로 오는 돈은 1/n이 되겠지) 어쨌든.. 지금은 내 일에 충실해야겠지. 결국엔 자신의 힘으로 살아나가야하는 세상이니까 # by white | 2007/07/25 02:24 | 일상 | 트랙백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RIMISM - Hetero!!
이글루 옮겼습니다 와하.. The Wanderer - 영원.. ※도깨비굴※ 정육점 흰눈이 머무는 달그림자 Laboratory 정다운의 이것저것 영양.. 브키의 작은 비밀기지 미나세나유키 Ubiquitous Fantastic .. ButcherBoy WORKSHO.. 마이너 탐닉자 오버군의 흠트트트한 집 Squall's FantasyWorld 외부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
by 구운옥수수 at 03/18 제제// 흣흣 그렇지요 .. by white at 08/14 음음 브루스는 봤는데.. by 제제 at 08/08 피천득 선생의 별세보다 .. by white at 06/04 헛헛 제가 게으른 탓이지.. by white at 06/04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 ||||